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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예천저널 창간 4주년 맞아
인구 5만명을 회복하고, 10만명을 목전에 두고 한 단계, 두 단계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천군에 ‘예천저널’이라는 언론이 지난 2014년에 창간되었습니다.그리고 이제 5년이 지난 지금, 작았던 그 뿌리조차 희미했던 창간이라는 나무는 이제 뿌리
예천저널   2018-07-22
[사설] 예천저널 창간 3주년 맞아
예천저널이 창간 3년을 맞았습니다. 예천저널은 창간 때 진실한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참으로 쉽지만 쉽지 않은 약속이였습니다. 이를 지키기 위해 예천저널은 밤낮으로 뛰어 다녔습니다. 우리 지역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예천저널   2017-07-24
[사설] <신년사설> 기회는 두 번 오지 않는다
새해가 밝았다. 어떤 사람은 지난해는 정말 좋았다고 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새해가 기대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체로 새해가 기대도 되면서 걱정이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올해 우리 예천지역은 도약의
예천저널   2017-01-02
[사설] 예천저널 창간 2주년 맞아
예천저널이 창간 2년을 맞았습니다. 예천저널은 창간시 진실한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 진실한 주민 대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바탕으로 지역의 목탁으로서 지역민의 대변지가 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짧은 시간이지만
예천저널   2016-07-19
[사설] <신년 사설> ‘제2의 새마을운동’을 만들자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참 우리 예천지역에는 많은 일들이 순서대로 대기하고 있다.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현준 예천군수는 모두 신년사에서 하나같이 강조한 것이 있다. 바로 도청이전과 관련된 내용이다.그도 그럴것이 2016년 새해에는 300만 도민의 염원을
예천저널   2016-01-04
[사설] “예천, 내일을 기대해 본다”
2015년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대한민국과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땅 예천이 진취적이고 활력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올해는 청양(靑羊)띠의 해이다. 예부터 양(羊)은 성격이 착하고 유순하며 무리를 지어 살면서 화목하고
예천저널   2014-12-31
[사설] <사설> 신청사 이전건립, 콘텐츠는 '군민'
시대가 변하면서 많은 부분들이 속속 바뀌고 있다. 가히 그 속도도 어마어마해서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내가 알던 것들이 구식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그 앞에 있는 것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자동차이다.하지만 무엇보다 최근에는 지도가 바뀐다. 옛말에
예천저널   2014-11-10
[사설] 예천저널의 나이테는 지역의 역사로 거듭날터
창간을 맞기 위해 준비과정에서 성원해 주신 예천군민과 출향인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예천저널은 앞으로 힘차게 달려갈 것입니다. 예천저널은 지역사회 발전, 진실한 주민 대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바탕으로 지역의 목탁으로서 지역민의 대변지가 되겠다는
예천저널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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