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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예천온천 민간 매각 적극 검토해야
2015년 3월 행정자치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지방공기업혁신방안의 하나로 민간경제를 위축할 수 있는 사업은 민간에 매각하라고 권고했습니다.매각 대상에 예천온천이 포함됐으며 이후 예천군은 예천온천 민간 매각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매각
예천저널   2022-01-18
[독자기고] [기고] 예천형 스마트팜을 만들자
스마트팜은 미래농업의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노동력, 에너지, 기후, 농업환경, 무역 등 악화되고 있는 농산업의 여건을 극복하고, 예천농업의 미래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스마트팜을 전면적으로 도입해야 합니다.저는 예천 농업에 예천형 스마트팜을 도입할
예천저널   2022-01-13
[독자기고] [기고]예천 농·특산물 판로, 지자체가 책임져야 한다
농·특산물에서 있어서 생산과 소비는 매우 중요합니다.농가에서 내놓는 농·특산물은 품질면에서 볼때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문제는 유통입니다. 아무리 좋은 농·특산물이라도 판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등의 생
예천저널   2022-01-12
[독자기고] [기고]특화된 평생학습교육을 도입하자.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요즘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고, 장년과 주부, 시니어들을 중심으로 평생교육 열기가 뜨겁습니다.그런데 대개의 평생교육들이 평생교육센터와 교육원을 만들어 강사를 초청한 뒤 정해진 공간에서 강의식으로 지식을 제공
예천저널   2022-01-03
[독자기고] [기고]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자.
상당수 지방자치단체들이 소멸위기를 겪고 있습니다.예천은 호명 신도시로 인해 인구가 늘었지만 그렇다고 소멸위기를 벗어낫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호명 신도시를 제외하고는 50년 이상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읍·면간 성장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예천저널   2021-12-23
[독자기고] [기고]호명신도시에 공공의료병원과 부속병원을 설립하자
얼마 전 김형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안동대학교가 주관한 ‘위기의 지방의료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정책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공공보건의료 의사인력 확충을 위한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있었습니다.잘 아시겠지만 지방, 특히
예천저널   2021-12-20
[독자기고] [기고]눈길보다 더 위험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주의
‘딩동댕’ 소리와 함께 연속해서 112로 신고가 접수됐다.지난 주 새벽시간대 내린 적은 양의 비가 결빙되어 교통사고가 계속 접수되는 순간이었다.새벽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대기 중에 응결해 있
예천저널   2021-12-14
[독자기고] [기고]건강한 예천을 만들자
최근 몇 년사이 예천군 전체가 축사와 태양광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내성천 물길보다 높고 넓은 들이라고 해서 이름 지어진 고평들은 축사를 가장한 태양광시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습니다.예전 드넓은 평야의 모습은 갈수록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어떤
예천저널   2021-12-13
[독자기고] [기고]한·중·일 예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생방안을 찾아보자.
‘천강감로(天降甘露) 지출예천(地出醴泉)’“하늘에서는 단 이슬이 내리고, 땅에서는 단 샘이 솟는다”는 뜻이다, 중국 시경의 말이다.예천은 한자로 단술 예와 샘 천자를 쓴다. 예천이 예로부터 물이 좋다는 것이 지명이 말해 준다. 중국 송나라의 ‘장자’에
예천저널   2021-12-09
[독자기고] [기고]예천읍 재창조 계획 수립 추진해야
도청 신도시는 인구가 늘고, 예천의 신성장동력이 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예천읍은 인구가 줄고, 경기가 침체되고, 젊은층이 신도시나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호명 신도시를 제외하고는 50년 이상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예천의 균
예천저널   2021-12-05
[독자기고] [기고]예천의 기술로 예천경제를 일으킵시다!
예천읍에는 경상북도에서 설립한 경북도립대학교가 있습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자동차 도장기술 특화와 인재의 산실로 유명합니다.2003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전국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받았습니다. 2004년에는 도장기술센터를 설립해 최첨단시설과
예천저널   2021-11-29
[독자기고] [기고]농업은 예천의 미래산업이다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는 농업이 유망한 미래산업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청년들에게 농업에 뛰어들라고 했습니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트랙터 운전을 배워 농민이 되어라”는 짐 로저스의 말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귀농을 선택한 청년들사이에서 억대 농부가
예천저널   2021-11-25
[독자기고] [기고]예천에 공단을 늘려 일자리를 창출하자
예천 부군수를 지낸 군민으로서 먼저 군민들께 좀 더 열심히 했으면 하는 미안함이 듭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기업에서 나옵니다. 기업이 많고, 신명나야 우리 예천 경제도 활성화됩니다.그런데 기업도 기업할 자리가 있어야 기업활동을 하지 않겠
예천저널   2021-11-19
[독자기고] [기고]기업 도시 예천, ‘민자유치’가 답이다.
경북의 시·군들이 예산을 확보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너도나도 중앙정부와 경북도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서울에 직원들이 상주하는 사무소까지 설치해가면서 예산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그런데 현실은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다는데 있습니다. 지방의 재
예천저널   2021-11-14
[독자기고] [기고]약포 정탁 선생을 예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자
오는 11월 12일는 약포 정탁 선생 탄신 495주년 되는 날이다.약포 정탁 선생(1526~1605)은 예천을 대표하는 인물이며, 선생은 충효의 고장 예천의 표상이다. 충의(忠義)와 청렴(淸廉)으로 평생을 사신 분이다.선생은 임진왜란 때 명장 이순신,
예천저널   2021-11-10
[독자기고] [기고]국가와 예천을 위해 반드시 정권교체해야
내년 대통령선거에 출전할 여·야의 대진표가 결정됐다.여당인 민주당 후보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결정됐다. 치열한 승부가 예측된다.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고향이 안동이고, 예천의 주된 지지 정당이 국민의
예천저널   2021-11-07
[독자기고] [기고]도청-신공항 직결도로와 동서5축 고속도로 대선공약에 반영해야
경북도청이 신도시를 만들어 예천 호명과 안동 풍천에 둥지를 틀었다. 인구 10만의 자족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대구·경북 통합 신공항도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으로 확정됐다.지난해 통합 신공항 이전지 확정 당시 공동합의문에는 신도청과 신공항간 직결도로 개설
예천저널   2021-10-31
[독자기고] [기고]스토킹 범죄 시행과 피해자 보호
상대방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없이 스토킹 하여 상대방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킬 경우 최대 징역 3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스토킹 처벌법’이 지난 10월 21일부터 시행됐다.스토킹 범죄란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스토킹 행위를 하는 것’으
예천저널   2021-10-28
[독자기고] [기고]호명신도시 국립박물관 건립을 대선공약에 반영하자
박물관은 우리나라 역사를 총망라한 종합선물세트다.전국의 국립박물관의 경우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과 중앙박물관 소속의 지역 13개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사 전시대와 다양한 주제를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어 국민들에게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예천저널   2021-10-27
[독자기고] [기고]11월 2일은 범죄신고 강조의 날
경찰에서는 매년 11월을 범죄신고 강조의 달로 지정해 각종 캠페인을 펼치고 112가 범죄 신고 전화라는 인식이 국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11월 2일을 112 범죄 신고의 강조의 날로 지정해 전국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예천저널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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