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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 예천의 미래, 호명 신도시
경북의 상당수 시·군들이 지방소멸위기에 놓여 있다. 인구가 줄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 예천은 소멸위기 도시에서 벗어나 무척이나 다행이다. 예천은 소멸위기도시를 극복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예천저널   2021-09-23
[독자기고] [기고]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로 안전한 명절 보내자
무더운 폭염과 장마가 끝이 나고 높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잘 익은 과일과 곡식을 거두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고 설레는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지만, 코로나19라는 대 유행병으로 인해 긴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고향
예천저널   2021-09-16
[독자기고] 고향 예천은 나의 삶의 원동력이다
고향은 늘 우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예천에서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예천초등학교, 예천중학교, 대창고등학교를 졸업했다.중·고등학교 시절의 얘기다. 그 시절 누구나 그러했듯이 책값을 마련하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나 고추를 따서 포대를 자전거에
예천저널   2021-09-13
[독자기고] [기고]사이버 범죄와 전화사기에 주의하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았으면 좋겠다’는 말처럼 풍요로운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가족 간 자유로운 만남은 어려울 것 같아 안타깝다.연휴를 앞두고 인터넷을 이용해 선물과 상품권 구매를 빙자한
예천저널   2021-09-09
[독자기고] [기고] 공동주택의 편리함에 안전을 더하자
요즈음 생활의 편리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아파트에서 거주하길 원하고 선호하고 있다.우리나라 주택유형별 거주비율(2019년 기준)을 보면 단독주택이 32.1%,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 61.7%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이 월등히
예천저널   2021-06-24
[독자기고] [기고] 정책선거, 고전문학을 읽으며
내가 감투 할미를 선택한 이유는척 부인(자)이 말했다. “우리 아씨가 옷을 잘 만드는 건 모두 내 덕이야. 옷감의 좁고 넓고 길고 짧음이 나 없으면 가려지겠어?” 그 말을 듣고 있던 교두 각시(가위)가 “아니, 형님. 잘 재어 본들 자르지 않고 무슨
예천저널   2021-05-31
[독자기고] [기고] 말로 합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 원격근무, 로봇배달, 디지털헬스 등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기술도 등장했지만, 아날로그적 측면에서 우리가 당연시했던 소중한 것들을 잃었다.갓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은 학교에서 처음 만난 친구들과 엎치락뒤치
예천저널   2021-05-24
[독자기고] [기고] 농번기 빈집털이에 주의하자
본격적인 농사철로 접어들면서 낮 시간대 집을 비우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매년 이맘때면 농사일로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현금이나 귀중품을 훔쳐가는 빈집털이로 인해 가득이나 바쁜 농심을 애태우는 경우가 있다.빈집털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주
예천저널   2021-04-16
[독자기고] [기고] 시·도민이 외면하는 대구·경북 통합! 중단해야!
대구·경북 통합 반대의 목소리가 권역별 토론회를 계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공론화위원회가 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를 거쳤지만, 시·도민의 관심이 적어 다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각종 토론회가 늘어나면 날수록 시·도민의 관심은 더욱 줄어들
예천저널   2021-03-16
[독자기고] [기고] 학교폭력, 사후처리 아닌 예방에 중점 둬야
최근 신학기를 시작되면서 학교 폭력담당 경찰관으로서 우려 되는 바가 크다.학교 폭력이란 학교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면 학교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
예천저널   2021-03-11
[독자기고] [기고] 112 허위신고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112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범죄신고 긴급전화번호다.그렇기에 112로 허위신고나 장난전화를 거는 행위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매우 중한 범죄이다.1초라는 찰나의 짧은 시간은 범죄에 직면해 있는 피해자에게 있어서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
예천저널   2021-03-08
[독자기고] [기고]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 무산! 행정통합특별법 가능할까?
최근 대구·경북은 통합신공항 문제와 행정구역통합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다.대구·경북이 행정구역통합을 주장하고 있는 동안, 영남권 5개 시·도지사의 합의와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되었던 영남권의 관문인 김해 신공항이 하루아침에 가덕도로 변경되어버리는 어
예천저널   2021-02-26
[독자기고] [기고] “봄철 주의해야 할 졸음운전 예방법”
이제 곧 겨울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 봄철이 시작되면서 여행하기 좋은 조건이지만 운전자에게는 아주 나쁜 조건이기도 하다.장시간 쉬지 못하고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운전하게 될 경우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것이 졸음이라 할 수 있고 운전자는
예천저널   2021-02-25
[독자기고] [기고]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 설 명절 선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
혹독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번 설 연휴도 지난 추석에 이어 코로나19로 밝고 넉넉한 고향의 향수를 느끼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정부에서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및 증폭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특별 방역대책을 발표해 고향 방문
예천저널   2021-02-01
[독자기고] [기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통합은 할 수도 없고, 되지도 않고, 해서도 안된다
자치강화, 균형발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통합을 하면 지역경쟁력 제고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2022년 7월 통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 과정에서
예천저널   2021-02-01
[독자기고] [기고] 문경(점촌)-도청신도시-안동-통합신공항-대구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에 힘을 모으자
경상북도는 균형발전을 위해 도청을 북부지역의 중심지인 안동으로 이전하여 수도권에 대항하는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중심도시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시가 미래지향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경
예천저널   2021-01-08
[독자기고] [기고]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확보는 필수입니다
아파트 단지 지상 주차장에는 황색선의‘소방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이라는 문구를 누구나 한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소방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은 화재, 폭발 등 재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가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최소한
예천저널   2020-11-05
[독자기고] [기고] 수확한 농산물 관리에 철저를...
농촌 들판이 황금빛의 물결로 넘쳐나고 있다.무더운 여름철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을 수확하는 풍요의 시기다.농민들의 마음속에는 땀흘린 만큼이나 보람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한 채소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예천저널   2020-10-14
[독자기고] [기고] 가정의 필수품 주택용 소방시설 비치하자
여느 해보다 장마가 오래도록 지속된 힘든 여름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면서 화재가 빈번이 발생하는 계절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한다.소방청 자료에 의하면, 2012~2019년 사이에
예천저널   2020-09-23
[독자기고] [기고]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 품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기다.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며 이번 추석선물은 주택의 안전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선물하여 화재로부터 재난을 예방토록 하자.추
예천저널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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