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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 공사장화재 주범은‘작은 용접 불씨’
최근 건축공사 현장이 늘어나고 공사장 용접작업 중 불티에 의한 화재로 피해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년) 용접작업 중 불티에 의한 화재는 5909건이 발생해 469명(사망자 29명, 부상440명)의 사상자
예천저널   2023-05-23
[독자기고] [기고] 산불예방, 군민들의 협조 뒤따라야
만물이 깨어나는 봄이 되었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면 새로운 생명이 깨어나듯 산불 발생 가능성도 매우 높아집니다.우리 예천군은 전체 면적의 54%가 산림으로 구성돼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도 전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군민
예천저널   2023-03-06
[독자기고] [기고]꺼지지 않는 불, 전기차 화재
최근 유류단가의 상승과 범지구적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또한 정부의 보조금 지원 정책과 저소음 주행과 같은 장점이 있어 한번쯤은 전기차로 바꿔볼 생각을 해 봤을 법하다.새로운 산업이 개척되면 그에 뒤
예천저널   2023-02-23
[독자기고] [기고]겨울철 3대 화재 위험 전기제품 사용법
2022년이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집 밖은 찬바람이 기승을 부리고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으면 돌아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날이 추워지고 자연스럽게 집집마다 전기장판을 꺼내 사용하기 시작한다. 전기장판 위에 이불을 덮고 맛있는 귤을 먹으면 이보다 더
예천저널   2022-12-28
[독자기고] [기고문]겨울철 가스취급을 안전하게
지난 24일 18시 40분경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여 4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이날 사고는 동결된 부탄가스를 녹이기 위하여 등유 난로위에 올려둔 상태로 과열되어 폭발하였으며, 화상환자 4명은 119구급차를 이용 안동의료원
예천저널   2022-12-26
[독자기고] [기고]공사장화재 주범은‘작은 용접 불씨’
최근 건축공사 현장이 늘어나고 공사장 용접작업 중 불티에 의한 화재로 피해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년) 용접작업 중 불티에 의한 화재는 5909건이 발생해 469명(사망자 29명, 부상440명)의 사상자
예천저널   2022-12-12
[독자기고] [기고] 불조심 강조의 달
차가워진 새벽공기 냄새를 맡으니 겨울이 다가왔음을 실감한다. 이제는 앙상한 가지만 남은 가로수, 골목에 보이기 시작하는 붕어빵집, 집집마다 전기장판, 전기난로 같은 난방기구가 다시 자기자리를 찾아 제 할 일을 하기 시작하면 우리 소방은 그에 맞는 시책
예천저널   2022-11-16
[독자기고] [기고] 뇌졸중 자가진단법
요즘처럼 기온이 낮아지는 시기에는 체내의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에 주의해야한다.뇌졸중은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이 있는데 전체 뇌졸중 중에서 허혈성 질환
예천저널   2022-10-28
[독자기고] [기고]전동킥보드, 내일을 위해 안전하게 달리는 것은 어떨까요?
길을 걷다가 또는 운전을 하다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전동킥보드를 쌩쌩 타는 모습을 흔히 볼수 있다.굉장히 빠른속도로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보면 아찔하고 보는사람 마저 위험감이 든다.전동킥보드로 인한 교통사고가 뉴스나 언론에 많이 보도되는
예천저널   2022-10-25
[독자기고] [기고] 올 추석,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거짓말처럼 가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면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로 접어드는 길목에 들어섰다.조금 있으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어느 때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매년 많은 가정에서 작은 불씨로 시작된 화재가 큰 화재로 확대
예천저널   2022-08-30
[독자기고] [기고] 비가 오면 소방관은 어떤 일을 할까?
며칠 사이 집중호우로 인해 한천의 수위가 눈에 띄게 불었다. 8월 7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11일 밤까지 간헐적으로 반복되어 쏟아졌다.다행히 최대수위를 넘지 않아 하천이 범람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아 8월 6일부터 시작 한 예천 곤충축제도 잘 마무리
예천저널   2022-08-14
[독자기고] [기고] 태풍·폭우 대비 행동수칙
며칠 동안 밤낮으로 비가 쏟아진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9월이면 계절이 바뀌고 태풍과 폭우가 더욱 잦아질 것이다. 태풍과 폭우에 대비하는 안전행동수칙들을 알고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줄이자.가장먼저 뉴스나 기상정보를
예천저널   2022-08-10
[독자기고] [기고]안전한 여름나기
본격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한 올여름, 무더운 열대야로 밤에는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숙면에 들기가 쉽지않다. 올 해 첫 폭염주의보는 6월 20일 대구에서 발효 됐는데 이는 작년보다 21일이나 빨리 발효된 것. 기상청에 따르면 장기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천저널   2022-07-27
[독자기고] [기고]농번기 빈집털이 예방에 대하여
봄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비를 맞고 햇볕을 받은 자연은 생명의 빛을 더욱 발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 사는 농민들도 덩달아 분주해지고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농민들의 바램과는 달리 바쁜 농번기를 틈타 농촌 빈집털이 절
예천저널   2022-05-03
[독자기고] [기고]농번기, 농촌 빈집털이 절도예방 7계명
4∼5월이 되면 농촌지역은 농사일이 바빠지기 시작하고, 이때를 틈타 농촌 빈집털이범도 기승을 부리면서 도난예방이 절실히 요구된다.특히, 농촌은 고령화와 노동인력 부족으로 대부분의 인력이 농사일에 투입되면서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집을 비우는
예천저널   2022-04-12
[독자기고] [기고]'졸음운전'방지 등 봄철 안전운전으로 사고 예방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정부에서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주말 등을 이용, 봄을 만끽하려는 운전자가 늘면서 코로나19 긴장감은 많이 느슨해 지고, 나들이객이 늘면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예천저널   2022-04-06
[독자기고] [기고] 112전화는 생명선(生命線)이다
허위신고는 행정관청에 사실이 아닌 내용을 신고하거나 보고하는 것을 말한다.허위(장난)신고로 인한 경찰력 낭비는 심각하다. 허위(장난)신고는 대부분 납치·감금·화재·폭파·테러 등 최우선 출동이 필요한 긴급 사안이 많다. 이런 경우엔 반드시 출동하여 현장
예천저널   2022-03-28
[독자기고] [기고]안심지킴이 112, 올바른 신고방법
누구나 위급한 경우나 도움이 필요할 때 「긴급신고 112」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다.「긴급신고 112」를 알고는 있지만, 막상 급박한 상황에서 신고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시간이 지체되어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하지 못
예천저널   2022-03-18
[독자기고]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우리가족 안전지킴이
화재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경북 기준 전체 화재 2천849건중주택화재는689건(24.2%)인 가운데 전체 화재 사망자 21명 중 주택화재 사망자는 18명(28.6%)으로 전체화재에 비해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이는 소
예천저널   2022-02-12
[독자기고] [기고]올 설 명절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임인년의 첫 명절인 설 연휴가 곧 찾아온다. 많은 이들이 고향을 찾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정감넘치는 명절은 예상보다 길어진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올해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제는 우리에게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는 달리
예천저널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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