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4 금 22:03
신문사소개

예천저널의 심볼은 지구본과 뉴스페이퍼를 형상화 한 것으로

블루는 믿음, 그린은 청렴을 상징하고 있으며 둥근 형상은 화합과 조화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언론사로서 부정부패와 연관되지 않고 신문을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올바른 여론 형성을 주도하는 지역 대변지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는 예천저널의 각오와 의지를 담았습니다.

<창간을 맞아 지역민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예천저널의 나이테는 지역의 역사로 거듭날터

진실한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예천저널’이 창간을 맞아 지역민들게 인사를 드립니다.

창간을 맞기 위해 준비과정에서 성원해 주신 예천군민과 출향인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예천저널은 앞으로 힘차게 달려갈 것입니다. 예천저널은 지역사회 발전, 진실한 주민 대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바탕으로 지역의 목탁으로서 지역민의 대변지가 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이제 뿌리 깊게 지방자치제도를 바탕으로 지역 향토 언론으로서의 예천저널은 강한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으며 나이테를 차곡차곡 쌓아 올릴 것입니다. 앞으로 예천저널의 나이테는 지역의 역사이며 예천군민의 친근한 친구이자 동반자로 고향소식을 전하는 향토지로 역할을 다해갈 것입니다.

예천저널은 앞으로도 지역이미지 제고 또는 지역브랜드의 가치를 증진시키는 데 앞장을 서겠습니다. 예천저널은 향후 꾸준히 좋은 지역브랜드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곧 경북도청이 우리 지역으로 이전을 하게 됩니다. 저희 예천저널도 현시점이 예천군 운의 갈림길에 서 있는 만큼 자식을 위해 두 손 모아 기원하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지역발전의 최일선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예천저널이 창간을 맞은 시점에서 21세기의 변화와 격변기 속에, 예천군의 완전한 풀뿌리시대를 위하여, 5만 예천군민들의 복된 삶이 되도록 향토언론지로 그 사명을 다 하고자 합니다.

창간을 맞아 저희 임직원들은 항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것을 약속 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 지역사회의 발전은 자치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노력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언론이 중간매체로써 군정을 신속히 알리고 지역주민의 여론을 수렴하여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수준 높은 자치행정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지방자치시대, 지역언론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임직원들은 항상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언론 본연의 자세를 견지하며 매진할 것입니다. 그것이 애정을 갖고 성원해준 예천군민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예천군민과 출향인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기쁨이 넘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채찍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 예천저널 임직원 일동

- 대표/발행인 : 신 영 호
- 주소 :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
- 전화 : 054) 655-6565
- 홈페이지 : http://www.yc-j.kr
- 이메일 : ads@yc-j.kr

※ 저희 예천저널은 별도의 창간 기념식을 갖지 않아 부득이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현재 예천저널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창간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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