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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예천의 기술로 예천경제를 일으킵시다!
예천읍에는 경상북도에서 설립한 경북도립대학교가 있습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자동차 도장기술 특화와 인재의 산실로 유명합니다.2003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전국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받았습니다. 2004년에는 도장기술센터를 설립해 최첨단시설과
예천저널   2021-11-29
[독자기고] [기고]농업은 예천의 미래산업이다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는 농업이 유망한 미래산업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청년들에게 농업에 뛰어들라고 했습니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트랙터 운전을 배워 농민이 되어라”는 짐 로저스의 말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귀농을 선택한 청년들사이에서 억대 농부가
예천저널   2021-11-25
[독자기고] [기고]예천에 공단을 늘려 일자리를 창출하자
예천 부군수를 지낸 군민으로서 먼저 군민들께 좀 더 열심히 했으면 하는 미안함이 듭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기업에서 나옵니다. 기업이 많고, 신명나야 우리 예천 경제도 활성화됩니다.그런데 기업도 기업할 자리가 있어야 기업활동을 하지 않겠
예천저널   2021-11-19
[독자기고] [기고]기업 도시 예천, ‘민자유치’가 답이다.
경북의 시·군들이 예산을 확보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너도나도 중앙정부와 경북도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서울에 직원들이 상주하는 사무소까지 설치해가면서 예산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그런데 현실은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다는데 있습니다. 지방의 재
예천저널   2021-11-14
[독자기고] [기고]약포 정탁 선생을 예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자
오는 11월 12일는 약포 정탁 선생 탄신 495주년 되는 날이다.약포 정탁 선생(1526~1605)은 예천을 대표하는 인물이며, 선생은 충효의 고장 예천의 표상이다. 충의(忠義)와 청렴(淸廉)으로 평생을 사신 분이다.선생은 임진왜란 때 명장 이순신,
예천저널   2021-11-10
[독자기고] [기고]국가와 예천을 위해 반드시 정권교체해야
내년 대통령선거에 출전할 여·야의 대진표가 결정됐다.여당인 민주당 후보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결정됐다. 치열한 승부가 예측된다.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고향이 안동이고, 예천의 주된 지지 정당이 국민의
예천저널   2021-11-07
[독자기고] [기고]도청-신공항 직결도로와 동서5축 고속도로 대선공약에 반영해야
경북도청이 신도시를 만들어 예천 호명과 안동 풍천에 둥지를 틀었다. 인구 10만의 자족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대구·경북 통합 신공항도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으로 확정됐다.지난해 통합 신공항 이전지 확정 당시 공동합의문에는 신도청과 신공항간 직결도로 개설
예천저널   2021-10-31
[독자기고] [기고]스토킹 범죄 시행과 피해자 보호
상대방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없이 스토킹 하여 상대방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킬 경우 최대 징역 3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스토킹 처벌법’이 지난 10월 21일부터 시행됐다.스토킹 범죄란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스토킹 행위를 하는 것’으
예천저널   2021-10-28
[독자기고] [기고]호명신도시 국립박물관 건립을 대선공약에 반영하자
박물관은 우리나라 역사를 총망라한 종합선물세트다.전국의 국립박물관의 경우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과 중앙박물관 소속의 지역 13개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사 전시대와 다양한 주제를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어 국민들에게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예천저널   2021-10-27
[독자기고] [기고]11월 2일은 범죄신고 강조의 날
경찰에서는 매년 11월을 범죄신고 강조의 달로 지정해 각종 캠페인을 펼치고 112가 범죄 신고 전화라는 인식이 국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11월 2일을 112 범죄 신고의 강조의 날로 지정해 전국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예천저널   2021-10-26
[독자기고] [기고] 대선 공약을 준비하자
상주와 문경, 김천 3개 지자체들이 힘을 모아 고속철도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이들 지역 시민 31만 명 중 80%인 24만 4천여 명이 중부내륙고속철도와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연결구간인 문경~상주~김천 구간의 건설을 촉구하는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한다.
예천저널   2021-10-24
[독자기고] [기고] 갈등과 반목은 예천 발전 가로막아
화합과 상생의 시대에 군민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행위들이 다시 벌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예천 송곡리 땅’ 건에 대해 사실관계가 분명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거짓말을 진실인양 포장해 SNS와 입을 통해 군민들에게 퍼뜨리는 악의적 비방이 행해지
예천저널   2021-10-17
[독자기고] [기고]도청신도시 체육시설 조기 확충해야
경북도청 신도시는 인구 10만의 자족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그런데 신도시를 만든 경북도와 예천군은 인구늘리기에만 치중한 나머지 정작 신도시 주민들의 건강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주민들이 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조기 확충을 강하게 요구한
예천저널   2021-10-14
[독자기고] [기고]호명신도시 주민들은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경북도청 신도시는 지금 신도시 조성 이후 불거진 크고 작은 민원들을 해결해야 할 상황이다.당장 신도시 주민들은 생활쓰레기 소각장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도청 신도시를 조성할 때 생활쓰레기 정책을 만든 경북도청 산림환경국에서 일을 잘 처리했으면 하는
예천저널   2021-10-11
[독자기고] [기고] 수확기 농산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자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이 다가왔다. 황금 들판마다 힘겨운 듯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벼 이삭과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린 형형색색의 과일이 보는 이의 마음을 넉넉하게 해 주는 풍요의 시간이다.하지만 매년 농산물 수확시기가 되면 일 년 동안 땀흘려
예천저널   2021-10-08
[독자기고] [기고] 소중한 가족과 동료를 살리는 '심폐소생술'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특히 조심해야하는 질환이 있는데, 이는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 등)과 심정지이다.예천소방서에서는 심뇌혈관질환 및 심정지로 인한 사망률을 줄
예천저널   2021-10-05
[독자기고] [기고] 호명신도시 호명초 옆에 중학교 신설해야
호명 신도시에 중학교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호명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입주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호명 신도시지역에 중학교가 없어 절망하고 있다.초등학교의 절반밖에 안되는 중학교 하나에 학생들을 모두 수용해 학생들이 제대로 된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을
예천저널   2021-10-04
[독자기고] [기고] 신도시 누구나와서 살고 싶어하는 생태도시로 만들어야
경북도청 신도시에 도청이 들어서고, 여러 관공서와 관련기관들이 입주했다.아파트와 상가, 주택들이 계속 건립돼 사람들이 입주하고,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말 그대로 ‘신도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도청 신도시는 인구 10만을 예상하고 있다. 유동인구를
예천저널   2021-09-26
[독자기고] [기고] 예천의 미래, 호명 신도시
경북의 상당수 시·군들이 지방소멸위기에 놓여 있다. 인구가 줄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 예천은 소멸위기 도시에서 벗어나 무척이나 다행이다. 예천은 소멸위기도시를 극복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예천저널   2021-09-23
[독자기고] [기고]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로 안전한 명절 보내자
무더운 폭염과 장마가 끝이 나고 높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잘 익은 과일과 곡식을 거두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고 설레는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지만, 코로나19라는 대 유행병으로 인해 긴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고향
예천저널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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