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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 농번기 빈집털이에 주의하자
본격적인 농사철로 접어들면서 낮 시간대 집을 비우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매년 이맘때면 농사일로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현금이나 귀중품을 훔쳐가는 빈집털이로 인해 가득이나 바쁜 농심을 애태우는 경우가 있다.빈집털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주
예천저널   2021-04-16
[독자기고] [기고] 시·도민이 외면하는 대구·경북 통합! 중단해야!
대구·경북 통합 반대의 목소리가 권역별 토론회를 계기로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공론화위원회가 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를 거쳤지만, 시·도민의 관심이 적어 다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각종 토론회가 늘어나면 날수록 시·도민의 관심은 더욱 줄어들
예천저널   2021-03-16
[독자기고] [기고] 학교폭력, 사후처리 아닌 예방에 중점 둬야
최근 신학기를 시작되면서 학교 폭력담당 경찰관으로서 우려 되는 바가 크다.학교 폭력이란 학교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면 학교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
예천저널   2021-03-11
[독자기고] [기고] 112 허위신고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112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범죄신고 긴급전화번호다.그렇기에 112로 허위신고나 장난전화를 거는 행위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매우 중한 범죄이다.1초라는 찰나의 짧은 시간은 범죄에 직면해 있는 피해자에게 있어서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
예천저널   2021-03-08
[독자기고] [기고]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 무산! 행정통합특별법 가능할까?
최근 대구·경북은 통합신공항 문제와 행정구역통합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다.대구·경북이 행정구역통합을 주장하고 있는 동안, 영남권 5개 시·도지사의 합의와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되었던 영남권의 관문인 김해 신공항이 하루아침에 가덕도로 변경되어버리는 어
예천저널   2021-02-26
[독자기고] [기고] “봄철 주의해야 할 졸음운전 예방법”
이제 곧 겨울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 봄철이 시작되면서 여행하기 좋은 조건이지만 운전자에게는 아주 나쁜 조건이기도 하다.장시간 쉬지 못하고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운전하게 될 경우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것이 졸음이라 할 수 있고 운전자는
예천저널   2021-02-25
[독자기고] [기고]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 설 명절 선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
혹독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번 설 연휴도 지난 추석에 이어 코로나19로 밝고 넉넉한 고향의 향수를 느끼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정부에서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및 증폭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특별 방역대책을 발표해 고향 방문
예천저널   2021-02-01
[독자기고] [기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통합은 할 수도 없고, 되지도 않고, 해서도 안된다
자치강화, 균형발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통합을 하면 지역경쟁력 제고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개선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2022년 7월 통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3차례의 온라인 토론회 과정에서
예천저널   2021-02-01
[독자기고] [기고] 문경(점촌)-도청신도시-안동-통합신공항-대구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에 힘을 모으자
경상북도는 균형발전을 위해 도청을 북부지역의 중심지인 안동으로 이전하여 수도권에 대항하는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중심도시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시가 미래지향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경
예천저널   2021-01-08
[사설] 예천의 미래 개척..언론으로서의 소명 다할 것
예천군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지난해는 ‘코로나19’로 우리 예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의 연속이었고 경제적으로
예천저널   2020-12-31
[독자기고] [기고]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확보는 필수입니다
아파트 단지 지상 주차장에는 황색선의‘소방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이라는 문구를 누구나 한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소방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은 화재, 폭발 등 재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가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최소한
예천저널   2020-11-05
[독자기고] [기고] 수확한 농산물 관리에 철저를...
농촌 들판이 황금빛의 물결로 넘쳐나고 있다.무더운 여름철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을 수확하는 풍요의 시기다.농민들의 마음속에는 땀흘린 만큼이나 보람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한 채소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예천저널   2020-10-14
[독자기고] [기고] 가정의 필수품 주택용 소방시설 비치하자
여느 해보다 장마가 오래도록 지속된 힘든 여름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면서 화재가 빈번이 발생하는 계절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한다.소방청 자료에 의하면, 2012~2019년 사이에
예천저널   2020-09-23
[독자기고] [기고]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 품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기다.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며 이번 추석선물은 주택의 안전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선물하여 화재로부터 재난을 예방토록 하자.추
예천저널   2020-09-17
[독자기고] [기고] 추석 전 사이버범죄(피싱사기) 피해 주의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매년 추석을 앞두고 추석 선물이나 승차권, 상품권 구입 등을 빙자한 소액의 피싱 사기가 크게 늘어난다.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더구나 올 추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고향을
예천저널   2020-09-14
[독자기고] [기고] 벌 쏘임 사고! 사소한 부주의가 사고를 부른다
장마가 끝나고, 벌초와 성묘 등 야외 활동이 빈번해 지면서 벌 쏘임 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의가 요구된다.연간 생활안전 신고 중 벌 쏘임 사고는 평균온도 15℃이상에서 급증하기 시작하여 25℃에서 최성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다.연 평균
예천저널   2020-09-08
[독자기고] [기고] 실리도 명분도 없는 대구·경북 행정구역 통합 진정 누구를 위한 주장인가
최근 대구·경북 행정구역 통합이 회자되고 있다. 무엇 때문일까? 도민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내용은 내년 6월까지 특별법안 국회통과 후 2022년 통합도지사 선출 및 대구·경북특별자치도를 출범시킨다
예천저널   2020-09-06
[독자기고] [기고]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갖자
아동학대란 보호자 또는 성인이 아동에게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을 가하거나 아동을 돌보지 않고 유기 또는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보건복지부의 자료에 의하면 2018년 2만 5천여 건의 아동학대가 발생했으며 지난 5년 동안 지속적으로 큰 증가 폭을 보
예천저널   2020-09-02
[독자기고] [기고] 코로나19 근절에 온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
한동안 주춤하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최장의 장마와 집중폭우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국민들을 삶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지난 상반기 동안
예천저널   2020-08-21
[독자기고] [기고] 장마철 안전운전으로 교통사고 예방하자
올 여름은 기온이 높고 장마와 태풍이 많은 비를 몰고 오게 될 것이라고 기상청에서 예보했다.매년 장마기간 중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안전운전과 함께 차량 점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비가 내리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
예천저널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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