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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더 강력한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 근절시키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루고 있다. 며칠 전 방송을 통해 퇴임을 앞둔 70대 후반의 의사가 코로나 검사현장에서 보호복을 입고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경북경찰도 코로나19 조기 근
예천저널   2020-03-23
[독자기고] [기고]“3. 25일 운전자가 꼭 알아야 할 민식이법이 시행된다!”
신종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4월 6일로 또 다시 연기 되었다.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정된 일명 “민식이법”이 3월 25일 전면적으로 시행된다.운전자의 어린이 보호에 대한 각별
예천저널   2020-03-19
[칼럼] [칼럼] 정신 바짝 차리자
우여곡절 끝에 안동과 예천이 선거구 통합이 됐다.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이달 초 안동과 예천 국회의원 선거구 통합 획정안을 발표했다.경북북부지역 국회의원선거구는 안동시·예천군선거구,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선거구, 상주시·문경시선거구, 군위군·의
예천저널   2020-03-13
[칼럼] [칼럼] 코로나19로 자영업 직격탄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천군도 난국에 빠진 형국이다. 바이러스가 지역 경제도 빠르게 감염시키고 있다.코로나19 확진환자가 예천에서도 발생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감염 공포 확산으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줄줄
예천저널   2020-03-01
[사설] [사설]‘코로나19’ 군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알리자
‘코로나19’로 군민들이 ‘정말 전쟁이라도 난 것 같다’ 며 걱정을 하고 있다.지난 18일 1명으로 시작된 대구 지역 확진자는 △19일 11명 △20일 34명 △21일 128명으로 급증했다. ‘산술급수’가 아니라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다.관내에서도
예천저널   2020-02-22
[독자기고] [기고]우리 고향집, 이번 설 명절에‘안전’을 가지고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요?
2020년 설 명절이 성큼 다가왔다. 어릴 적 내 모습이 깃든 고향집과 그곳의 따뜻한 가족 품이 더욱 그립다. 이 그리움을 한가득 머금고 고향 집으로 달려갈 것이다. 이 때, 고향집 ‘안전’을 함께 준비해서 가져가면 우리 마음마저 든든할 것이다.든든한
예천저널   2020-01-23
[독자기고] [기고] 축사시설 화재예방!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왔다. 겨울철에는 어느 누구나 따뜻함이 필요 하고 원할 것이다. 우리가 곁에서 키우는 가축도 따뜻함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에, 가축을 키우는 축사 농민들은 더 춥기 전에 가축 겨울나기 준비를 위해 바삐 움직인다. 시설 정비
예천저널   2019-11-29
[독자기고] [기고] 화재로부터 국보를 지키는 방법
예천군에는 대표적인 목조문화재로 ‘용문사’가 있다. 지난 10월 문화재청에서는 각각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경상북도 예천군의 ‘보물 제145호 예천 용문사 대장전과 보물 제684호 윤장대’를 통합해 한 건의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승격을 예고했다.경전을
예천저널   2019-11-28
[독자기고] <기고> 이번 추석 ‘안전’을 선물하세요!
얼마 전 처서(處暑)가 지나고, 하늘 또한 높아진 것처럼 보이고, 뉴스 에서는 농작물 추수 장면도 전한다. 가을이 왔다고 내 어깨를 톡톡 건 드린 듯이. 개인적인 가을은 풍성하고 둥그런 보름달 같은 좋은 느낌 이다. 이러한 좋은 가을에 우리 고향집에
예천저널   2019-09-02
[사설] “나이테가 바르게 자리 잡도록 하겠습니다”
‘예천저널의 나이테는 지역의 역사로 거듭날 것’이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창간된 예천저널이 창간 5주년을 맞았습니다.지난 짧은 5년 동안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짧은 5년이지만 해마다 돌아오는 창간 기념일 때마다
예천저널   2019-07-23
[칼럼] <기고>한국 제2축구종합센터 예천 후보지의 공간인문학
대한축구협회가 제2축구종합센터[NFC]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어떤 용도의 터든 터를 고르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메기장 심을 밭에는 메기장을 심고 삼을 심을 밭에는 삼을 심으라’는 토의지법(土宜之法)이나, ‘모든 사물은 제자리가 있다’고 하는 물물
예천저널   2019-04-23
[사설] 예천군의회는 군민에게 응답하라
‘외유추태’를 부린 예천군의회가 침묵으로만 일관하고 있어 군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그런일 없었다 → CCTV 공개하겠다 → 사과하겠다 → 제명하겠다 → … …’의 과정을 밟고 있지만, 예
예천저널   2019-01-19
[칼럼] 예천군민들은 잊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8년간 공부했던 오구라 기조 일본 교토대 교수는 "한국은 화려한 도덕 쟁탈전 사회"라며 "도덕을 가지면 모든 걸 독차지하는 도덕, 권력, 부(富)가 삼위일체인 독특한 사회가 한국이다"라고 했다.그만큼 우리 사회는 도덕성을 아주 높게 요구하
예천저널   2019-01-05
[사설] <사설> 2019년 새해, 대전환을 기대한다
201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를 맞으면 모든 사람들이 만나면 새해 인사를 나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입니다.복(福)의 사전적 뜻은, ‘삶에서 누리는 좋고 만족할 만한 행운’이라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그런 행운은 어떤 것이 있으며
예천저널   2019-01-02
[독자기고] <기고> 음주운전 절대 하지 말자
무술년 한해가 서서히 저물고 있다.보름 남짓 남은 시간동안 반가운 사람을 만나 소주 한잔을 기울이며 지나간 일 년을 돌아보고 기해년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년 모임이 크게 늘어나게 될 것이다.이렇듯 한해를 보내는 뜻깊은 송년의 자리에서 스스로 절제
예천저널   2018-12-10
[사설] 예천저널 창간 4주년 맞아
인구 5만명을 회복하고, 10만명을 목전에 두고 한 단계, 두 단계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천군에 ‘예천저널’이라는 언론이 지난 2014년에 창간되었습니다.그리고 이제 5년이 지난 지금, 작았던 그 뿌리조차 희미했던 창간이라는 나무는 이제 뿌리
예천저널   2018-07-22
[칼럼] 선거운동원은 '하루일당 10만원?'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중국의 고대 역사가인 사마천이 이야기 했다. 사마천은 그의 저서 ‘사기’에서 그 이치를 이렇게 풀어서도 설명했다.“자기보다 10배가 많으면 굴복하게 되고 100배가 많으면 그의 부림을 당하게 되며
예천저널   2018-06-20
[독자기고] <기고> 범죄피해자보호법을 아시나요?
범죄피해자보호법에서 범죄피해자란 “타인의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배우자(사실혼 포함), 직계친족, 형제자매”로 규정하고 있다.국가에서는 피해자전담경찰관 두어 이런 피해자가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도록 경제·심리·법률적으로 보호·지원하고 있
예천저널   2018-05-16
[독자기고] [기고] 문화로서의 미투운동 그리고 정책선거문화
최근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 가지 이슈가 있다. SNS, 뉴스 등을 막론하고 일반인이나 유명인, 정치인까지 미투운동이 몰고 온 파급효과는 엄청나다.선거관리위원회의 가족이 된 지 4개월 차로 접어든 신임 공무원인 나로서는 미투운동에 대한 관심
예천저널   2018-04-26
[독자기고] <기고> 개정된 도로교통법 바로 알고 나부터 지키자
다가오는 9월 28일부터 도로교통법이 일부 개정되어 시행된다.주요내용으로는 일반도로에서 동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고 적발될 경우 운전자에게 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특히 동승자가 13세 미만인 경우에는 두 배인 6만원이 부과된다. 단 버스나 택
예천저널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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