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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농번기 빈집털이 예방에 대하여
봄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비를 맞고 햇볕을 받은 자연은 생명의 빛을 더욱 발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 사는 농민들도 덩달아 분주해지고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농민들의 바램과는 달리 바쁜 농번기를 틈타 농촌 빈집털이 절
예천저널   2022-05-03
[독자기고] [기고]농번기, 농촌 빈집털이 절도예방 7계명
4∼5월이 되면 농촌지역은 농사일이 바빠지기 시작하고, 이때를 틈타 농촌 빈집털이범도 기승을 부리면서 도난예방이 절실히 요구된다.특히, 농촌은 고령화와 노동인력 부족으로 대부분의 인력이 농사일에 투입되면서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집을 비우는
예천저널   2022-04-12
[독자기고] [기고]'졸음운전'방지 등 봄철 안전운전으로 사고 예방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정부에서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주말 등을 이용, 봄을 만끽하려는 운전자가 늘면서 코로나19 긴장감은 많이 느슨해 지고, 나들이객이 늘면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예천저널   2022-04-06
[독자기고] [기고] 112전화는 생명선(生命線)이다
허위신고는 행정관청에 사실이 아닌 내용을 신고하거나 보고하는 것을 말한다.허위(장난)신고로 인한 경찰력 낭비는 심각하다. 허위(장난)신고는 대부분 납치·감금·화재·폭파·테러 등 최우선 출동이 필요한 긴급 사안이 많다. 이런 경우엔 반드시 출동하여 현장
예천저널   2022-03-28
[독자기고] [기고]안심지킴이 112, 올바른 신고방법
누구나 위급한 경우나 도움이 필요할 때 「긴급신고 112」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다.「긴급신고 112」를 알고는 있지만, 막상 급박한 상황에서 신고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시간이 지체되어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하지 못
예천저널   2022-03-18
[독자기고]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우리가족 안전지킴이
화재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경북 기준 전체 화재 2천849건중주택화재는689건(24.2%)인 가운데 전체 화재 사망자 21명 중 주택화재 사망자는 18명(28.6%)으로 전체화재에 비해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이는 소
예천저널   2022-02-12
[독자기고] [기고]올 설 명절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임인년의 첫 명절인 설 연휴가 곧 찾아온다. 많은 이들이 고향을 찾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정감넘치는 명절은 예상보다 길어진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올해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제는 우리에게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는 달리
예천저널   2022-01-24
[독자기고] [기고]예천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예천은 기업할 수 있는 공단이 현재 2개 뿐입니다.그런데 이웃 영주는 13개, 문경은 10개가 넘습니다. 공단을 조성해도 기업을 유치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입니다.기업의 애로사항을 잘 청취해 기업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
예천저널   2022-01-20
[독자기고] [기고]예천온천 민간 매각 적극 검토해야
2015년 3월 행정자치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지방공기업혁신방안의 하나로 민간경제를 위축할 수 있는 사업은 민간에 매각하라고 권고했습니다.매각 대상에 예천온천이 포함됐으며 이후 예천군은 예천온천 민간 매각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매각
예천저널   2022-01-18
[독자기고] [기고] 예천형 스마트팜을 만들자
스마트팜은 미래농업의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노동력, 에너지, 기후, 농업환경, 무역 등 악화되고 있는 농산업의 여건을 극복하고, 예천농업의 미래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스마트팜을 전면적으로 도입해야 합니다.저는 예천 농업에 예천형 스마트팜을 도입할
예천저널   2022-01-13
[독자기고] [기고]예천 농·특산물 판로, 지자체가 책임져야 한다
농·특산물에서 있어서 생산과 소비는 매우 중요합니다.농가에서 내놓는 농·특산물은 품질면에서 볼때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문제는 유통입니다. 아무리 좋은 농·특산물이라도 판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등의 생
예천저널   2022-01-12
[사설] <신년 사설> 2022년, 예천의 모습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2019년 말에 시작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한지 4년차가 되는 해입니다.지난 한해 코로나는 우리 지역에도 창궐 했고, 쓰레기 폐기물 처리장 반대 등 굵직굵직한 지역의 사안들
예천저널   2022-01-03
[독자기고] [기고]특화된 평생학습교육을 도입하자.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그래서 요즘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고, 장년과 주부, 시니어들을 중심으로 평생교육 열기가 뜨겁습니다.그런데 대개의 평생교육들이 평생교육센터와 교육원을 만들어 강사를 초청한 뒤 정해진 공간에서 강의식으로 지식을 제공
예천저널   2022-01-03
[독자기고] [기고]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자.
상당수 지방자치단체들이 소멸위기를 겪고 있습니다.예천은 호명 신도시로 인해 인구가 늘었지만 그렇다고 소멸위기를 벗어낫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호명 신도시를 제외하고는 50년 이상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읍·면간 성장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예천저널   2021-12-23
[독자기고] [기고]호명신도시에 공공의료병원과 부속병원을 설립하자
얼마 전 김형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안동대학교가 주관한 ‘위기의 지방의료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정책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공공보건의료 의사인력 확충을 위한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있었습니다.잘 아시겠지만 지방, 특히
예천저널   2021-12-20
[칼럼] 입후보자 인격 비난은 자제 하자
“한국의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995년 이렇게 말한 지 26년이 지났다. 그만큼 우리나라 정치는 4류에서 5류로 뒷걸음질치고 있다는 평가가 많기 때문이다.어떤 사람은 진정한 경세(經世)의 리더십은 간
예천저널   2021-12-20
[독자기고] [기고]눈길보다 더 위험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주의
‘딩동댕’ 소리와 함께 연속해서 112로 신고가 접수됐다.지난 주 새벽시간대 내린 적은 양의 비가 결빙되어 교통사고가 계속 접수되는 순간이었다.새벽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대기 중에 응결해 있
예천저널   2021-12-14
[독자기고] [기고]건강한 예천을 만들자
최근 몇 년사이 예천군 전체가 축사와 태양광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내성천 물길보다 높고 넓은 들이라고 해서 이름 지어진 고평들은 축사를 가장한 태양광시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습니다.예전 드넓은 평야의 모습은 갈수록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어떤
예천저널   2021-12-13
[독자기고] [기고]한·중·일 예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생방안을 찾아보자.
‘천강감로(天降甘露) 지출예천(地出醴泉)’“하늘에서는 단 이슬이 내리고, 땅에서는 단 샘이 솟는다”는 뜻이다, 중국 시경의 말이다.예천은 한자로 단술 예와 샘 천자를 쓴다. 예천이 예로부터 물이 좋다는 것이 지명이 말해 준다. 중국 송나라의 ‘장자’에
예천저널   2021-12-09
[독자기고] [기고]예천읍 재창조 계획 수립 추진해야
도청 신도시는 인구가 늘고, 예천의 신성장동력이 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예천읍은 인구가 줄고, 경기가 침체되고, 젊은층이 신도시나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호명 신도시를 제외하고는 50년 이상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예천의 균
예천저널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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