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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미래 개척..언론으로서의 소명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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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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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우리 예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의 연속이었고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참으로 숨 가쁘게 보낸 한 해였으며, 특히 예천저널도 ‘코로나19’ 관련 취재, 21대 총선 취재, 기획연재 등으로 바쁜 한 해였습니다.

예천저널은 올 한 해도 지역 사회의 아픔을 함께하고, 군민들이 행복한 예천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는 언론사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천저널은 올해도 과감한 조직 혁신과 디지털 전략을 통해 ‘뉴 미디어’ 선두주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입니다.

예천군민들이 잘 살도록 하기 위해 좋은 아이템을 살피고, 사회·문화·예술·교육·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뉴스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예천저널의 존재감과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지역 언론이 예천 사회 발전의 기초임을 공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천저널 임직원들은 새로운 열정과 각오로 예천의 미래를 열어가고 새로운 미디어를 창출해갈 것입니다. 예천저널과 함께 해 주십시오.

제2의 도약을 위해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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