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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N-제휴사] “나는 술 판다, 너는 성주 파냐”…1천200명 ‘김항곤 고소’
지역 여성 군민들에게 막말을 해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김항곤 성주군수에 대해 지역 여성단체들이 19일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13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김항곤 군수에 대한 모욕죄 집단 고소 서명에는 주민 1천200여명이 넘게 참여했다.대구여
예천저널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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