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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 [기획연재⑫]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전문가 인터뷰 / 김만수 가톨릭상지대 교수·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턴트 ►최근 도시재생 관련제도 및 정책 동향은 어떻습니까?= 2000년대 중반부터 정책적인 화두가 된 도시재생은 주로 기성시가지의 물리적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5-27
[연재-1] [기획연재⑪]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미로같은 감천마을 골목은 저마다 특색을 갖춘 이색거리로 변신한다. 마을 입구에는 물고기 모양의 이정표가 세워져있고 가파른 계단길 지나면 갤러리와 아름다운 벽화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작품으로 태어난 빈집, 주민들이 쓰던 물건으로 꾸민 작은 박물관,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5-16
[연재-1] [기획연재⑩]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모양들은 마을 주민이 아이디어를 낸 작품”6·25 피란민 촌이 관광지로 탈바꿈한 부산 사하구 ‘감천 문화마을’.이곳은 ‘추억은 골목골목’이라는 표현이 맞는듯하다. 삭막하던 곳에 예술을 입히자 사람들이 하나씩 찾기 시작했다.감천연가, 공궁의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5-11
[연재-1] [기획연재⑨]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민관이 도심 재창조를 목표로 합심한 결과”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후 그를 기억하기 위해 2009년 작가들이 모여 약 350m 길이의 이 길을 만들었다. 노래하던 김광석의 조각을 세우고 활짝 웃는 그의 얼굴을 벽면에 그렸다.거리에는 그의 노래가 연신 흘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5-02
[연재-1] [기획연재⑧]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대구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을 가다옛 명성에 활력을 찾으면서 전국적인 명소 되고 있어 -예천읍 맛고을길은 제주복집-학원사, 축협-에펠제과, 두래정-축협마트에 이르는 약 5백60m 구간을 말한다. 이 골목은 지역민의 향수와 애환이 깃든 장소이지만 아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4-25
[연재-1] [기획연재⑦]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도시재생의 모범으로 알려진 이곳 청주시 중앙동의 경우는 청춘의 에너지를 채우는 곳으로 유명하다.젊은이들의 감성을 반영한 ‘중앙동 청춘버스킹 페스티벌’이름으로 만들어진 축제는 자연스럽게 차 없는 거리로 탈바꿈해 특설무대에서는 어쿠스틱, 모던락, 재즈 등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4-04
[연재-1] [기획연재⑥]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일반적으로 도시재생대학이란 재건축, 재개발과 같은 기존의 물리적 환경개선 사업이 아닌 원도심 쇠퇴, 지역 불균형 개발, 공동체 붕괴 등의 문제를 지역 주민들의 힘으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찾아내는 ‘과정’을 학습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말한다.청주시의 도시재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3-28
[연재-1] [기획연재⑤]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우리나라 국민들 대다수는 도시에 살고 있다. 특히 아파트에 대한 거주비율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한 결과는 인구감소, 산업체 이탈, 주거환경 노후화로 인해 기존의 원도심은 급격하게 쇠퇴하고 있다. 국책 연구원인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228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3-15
[연재-1] [기획연재④]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균형 발전 요구하는 목소리 커”- 예산군신청사 2018년 개청 예정으로 공사 한창- 상권 활성과 접근성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찾아충남도청이 들어선 내포신도시는 홍성군 홍북면(628만1천814㎡)과 예산군 삽교읍(366만8천707㎡) 일원이다.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3-04
[연재-1] [기획연재③]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충남도청이 들어선 내포신도시는 경북도보다 2년 앞서 신도시 개발에 착수해 청사 이전을 완료했다. 홍성군 홍북면(628만1천814㎡)과 예산군 삽교읍(366만8천707㎡) 일원에 들어선 신도시는 2020년까지 인구 10만명을 목표로 현재 개발사업이 한창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2-29
[연재-1] [기획연재②]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도시가 하나의 디자인으로 남기 위해 노력”신도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개념처럼 우선 깔끔한 인상이 강했다. 신도시에 입정한 대부분의 시설의 간판은 무질서라는 개념보다는 하나의 디자인이라는 인상을 남기기 충분했다.이를 위해 충북도는 ‘디자인 경유제’라는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2-22
[연재-1] [기획연재①] 새로운 예천의 미래가 시작된다
시리즈를 시작하며…경상북도가 대구 더부살이를 청산하고 신도청 시대를 연다. 경북도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에 걸쳐 안동·예천 신도시 안에 마련된 신청사로 이전한다. 경상북도라는 이름이 붙은 지 120년 만이고, 1966년 산격동으로
예천저널 특별취재팀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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