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5.25 월 13:31
> 뉴스 > 브리핑 기사-제휴사
[뉴스 브리핑] 5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1. 민주당은 검찰의 강압 수사 의혹이 제기된 한명숙 전 총리 뇌물수수 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한 전 총리는 2년간 옥고로 지금도 고통받는데, 넘어가면 안되고 그럴 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2. 미통당이 한달째 묶인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를 다시 띄우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김 내정자 측과 비대위 임기 문제를 논의 중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것들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이낙연 전 총리가 오는 8월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당대표를 노리던 의원들이 불출마 의사를 밝히는 등 경쟁 구도가 정리되는 모양새입니다. 민주당 당권 경쟁이 싱거워졌다는 평가입니다.

4.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이 될 김상희 의원은 시민운동가 출신 4선 의원입니다. 박정희 정권에서 대학 시절을 보내며 학생운동에 참여한 이후 30여년 동안 민주화·여성·환경 운동 등 시민운동에 헌신해왔던 인물입니다.

5. 한명숙 전 총리의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증인에게 허위 진술을 강요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당 수사팀이 "근거가 없다"며 반박했습니다. 여권을 중심으로 진상 규명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검찰이 논란 차단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6. 검찰이 회계 처리를 부실하게 해 기부금 등을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습니다.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고발이 연일 이어지자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7.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와 관련한 긴급재난지원금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념성향별 분석에서는 진보층의 89.0%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답했지만, 보수층은 49.1%만이 '도움이 되었다’고 답변했습니다.

8.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및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5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헌법상 평등의 가치를 구현하고, 우리 사회에 법치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9. 정의기억연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본 신문이 평화의 소녀상 철거와 수요집회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비판에 귀를 기울여 반일 증오의 상징인 소녀상을 조속히 철거하면 좋겠다"고 주장했습니다.

10.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강화조치를 계기로 한국 기업들이 '탈 일본'에 속도를 내면서 되레 일본의 소재기업들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실제 일본 제품의 국산화 성공 사례가 다수 차지하고 있습니다.

11. 전국 고3 학생 등교 첫날 일부 지역의 코로나19 확진 학생이 나오며 등교가 중지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앞으로 학생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더라도 전국 등교 중지를 결정할 것이 아니라 지역별·학교별로 차등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2. 정부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과잉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과한 우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민식이법의 입법 취지를 반영해 합리적 법 적용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3.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였던 손정우의 미국 송환 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이 법정에서 공방을 벌였습니다. 손정우의 아버지는 “미국 법정에 세우긴 너무 불쌍하다”고 말했습니다.

등교 첫날 인천의 고3 학생·가족 등 6명 추가 확진.
충남 서산서도 20대 간호사 확진 지역사회 우려 '증폭'.
숨진 경비원 유족, 상당한 액수의 손해배상 내기로.
국회의장 박병석 사실상 확정, 첫 여성부의장 김상희.
'리얼돌 사건' FC서울 제재금 1억 K리그 명예 심각 실추.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20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