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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막걸리' 14일 본격 출시전국 33개 대리점 통해 공급..영탁과 모델 전속계약
예천저널  |  news@yc-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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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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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면 예천양조(주)(대표 백구영)에서 예천의 맑은 물로 빛은 영탁막걸리가 14일 본격 출시된다.

   

예천 양조는 술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백 대표의 주조 기술로 최고의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막걸리의 소비 확대를 위해 탄산을 가미해 목 넘김이 부드럽게 만들어 젊은 사람들의 취향 공략하고 미스터 트롯에서 ‘막걸리 한 잔’으로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영탁과 전속모델로 계약을 맺고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영탁막걸리는 출시 전부터 인기를 얻어 서울 4개소를 비롯한 경기도 6개소 등 전국 33개의 대리점을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대리점 추가 개설을 위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백구영 대표는“예천 막걸리의 전국화를 위한 첫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수 영탁과 함께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영탁막걸리’가 되도록 고품질 제품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영탁막걸리를 기반으로 용궁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막걸리, 약주, 민속주 제조공장 단지화로 전통주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탁막걸리가 생산되는 예천은 단술‘예(醴)’, 샘‘천(泉)’으로 예천읍 노하리에는 주천(酒泉)이라는 우물이 보존돼 있을 정도로 물맛이 좋은 고장으로 이름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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