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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11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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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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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인영 원내대표가 "자유당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수용하면 그때부터 매우 유연하게 협상에 임할 수 있고 타협점을 찾아내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유당의 협상 참여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2. 자유당은 '패스트트랙 법안'을 결사 저지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자유당은 제1야당을 제외하고 선거법을 일방통행으로 강행하는 건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강력 규탄했습니다.

3. 심상정 대표가 단식 중인 황교안 대표를 찾았습니다. 심 대표는 황 대표를 향해 '황제단식'이라고 비판했던 것에 대해서는 "정치적 비판은 비판이고 단식으로 고생하고 계시기 때문에 찾아뵙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4. 박지원 의원은 본회의에 부의된 선거법 개정안과 관련해 '의원 정수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을 향해 "집권여당이 개혁을 위해서 손에 피를 묻혀야지, 물도 안 묻히려고, 공 걸로 먹으려고 하면 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5.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난주 방미 중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등에게 내년 4월 총선 전에 북미 정상회담을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1야당 원내대표의 발언으로 적절한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검찰이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녀 특혜 의혹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고발과 관련해 두 번째 고발인 조사를 벌였습니다. 지난달 이뤄진 첫 고발인 조사 이후 19일 만이자, 첫 고발 이후 83일 만에 실시되는 두 번째 검찰 조사입니다.

7. 화성 연쇄살인의 범인을 찾는 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DNA 수사가 내년 1월부터는 불가능해질지 모릅니다. 지난해 8월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DNA법의 개정 시한이 다가오지만, 개정안은 아직도 상임위에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8.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면서 언론은 여야 협상과 황교안 대표의 단식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반면, 조선일보는 현재의 선거법 논의가 황 대표를 단식으로 몰았다며 자유당 입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9. 유치원 3법이 국회 입법을 앞두고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사립유치원 이익단체인 한유총이 줄기차게 요구해 온 시설사용료 지급을 반영하는 방안을 자유당이 내 놓으면서 입법 취지가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10.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과 관련해 국민 다수(64.8%)는 인하(18.8%) 또는 현재 수준에서 동결해야 한다(46.0%)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요구대로 대폭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은 1.9%에 불과했습니다.

11. 황교안 대표와 전광훈 목사와의 관계는 황 대표가 검찰에서 나온 뒤 변호사 시절 수사를 받던 전 목사를 여러 차례 변호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황 대표는 법무부 장관과 총리 인사청문회 당시 이 수임 사실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12. 애플이 AS를 위탁해 운영하는 국내 사설 업체 '유베이스'가 무상수리 대상 고객을 속여 돈을 챙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업체는 무상수리 대상 고객에게 유상수리 사안이라고 안내한 후 수리비를 받아왔습니다.

13. ‘겨울왕국2’ 개봉 후 SNS상에 ‘노키즈 관’을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시끄러운 아동 때문에 영화 관람이 힘들다며 노키즈 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에 ‘아동혐오’와 ‘차별’이라는 반박이 이어졌습니다.

14. 김장철에 재활용 빨간색 고무대야를 사용해서 깍두기나 김치를 버무리는 것은 좋지 않다는 식품안전당국의 조언이 나왔습니다. 빨간색 고무대야는 통상 재활용 원료로 만들어져 카드뮴 등 중금속이 용출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나경원 "부의 강행은 금수만도 못한 야만의 정치".
원희룡 "황교안, 단식보다 정치력 발휘해야 하는 시점".
전광훈 "금식 전문가로서 볼 때 황교안 건강 상태 양호”
유시민 "미군 1인당 2억 요구 세계에서 제일 비싸".
'한국전쟁 종전 선언' 찬성 미 하원의원 41명으로 늘어.
범여권, '북미회담 자제' 나경원 맹비난.."정치 발 떼라".
황교안, 단식 8일째 쓰러져 병원 이송 후 의식 회복.
혼인·이혼 모두 증가 지난해보다 10.2%, 15.2%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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