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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 이화식 구조팀장,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입상4시간동안 설득으로 투신 막아...소방청장상 수상
예천저널  |  news@yc-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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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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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소방서는 제1회‘국회자살예방포럼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예천소방서 도청119구조구급센터 이화식 구조팀장이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화식 팀장은 지난 5월“삶이 힘들다”는 말을 반복하며 검무산 정상에서 투신을 기도한 신고자 A씨(37)를 4시간 여 동안 끈질긴 설득 끝에 투신을 막아내 자살예방문화 확산의 모범이 됐다.

   
▲ 도청119구조구급센터 이화식 구조팀장

'2019년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은 국회자살예방포럼에서 사회의 생명존중과 자살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했으며, 11월 5일 1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도청119구조구급센터 팀장 (소방위 이화식)은“구조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임무였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자살예방문화 확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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