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4.23 화 12:36
> 뉴스 > 사회/문화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단 예천 방문10일 예천군청에서 환영식 열려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제7차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참가자들이 문경을 거쳐 10일 오후 4시 예천군청에 도착해  이들을 맞이하는 환영식이 열렸다.

   

한국체육진흥회(대표 선상규)와 일본걷기협회(대표 엔도야스오)에서 공동 주관한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행사는 2007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2017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예천을 방문한 조선통신사 옛길 걷기 일행은 예천을 대표하는 흑응풍물단의 환영 공연과,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군청에 도착했다.

   

환영식에서는 예천군수가 한·일 대표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고된 여정에 지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조선통신사 옛길 걷기일행은 10일 관내에서 숙박을 하고, 11일 안동을 향해 출발했다.

   

올해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행사는 지난 1일 시작으로 5월 23일까지 53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마도, 오사카, 동경구간 총 1,158km를 걷는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19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