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6 월 12:05
> 열린 광장 > 네티즌 포토
“못 배운 恨 이제야 풀었어요”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73세의 김덕이 할머니가 유천초등학교를 졸업했다.

2013년 68세의 나이로 초등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던 김덕이 할머니는 손주뻘의 동급생들과 함께 6년간의 모든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15일 유천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20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