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4 금 15:42
> 뉴스 > 브리핑 기사-제휴사
[뉴스 브리핑] 1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1. 민주당의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나란히 입을 닫았습니다. 이 대표는 ‘한국 남자들이 베트남 여성과 결혼을 선호한다’는 발언에 대한 질문에 입을 닫았고, 홍 원내대표는 난항을 겪는 예산안 협상과 관련해 입을 다물었습니다.

2.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은 합의 못한 채 쟁점 예산을 두고 막판 협상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예산안 처리 마감일로 6일을 제시했으나, 자유당과 바미당은 마지막 본회 날인 7일 처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3.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가 선거권 나이를 ‘만 19살 이상’에서 ‘18살 이상’으로 낮추는 문제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자유당은 “소위에서 논의를 더 해보자는 차원일 뿐”이라고 일단 선을 긋고 있습니다.

4. 최근 국내 언론 두 곳이 김정은 위원장의 방남에 대한 ‘14일, 18일 답방 타진’ 보도를 잇달아 내놨습니다. 청와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내 답방을 성사시키기 위해 정부가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5. 고용세습 의혹으로 국정조사 대상이 된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는 “현재 감사가 진행 중인 내용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6. 최순실의 태블릿 PC가 조작됐다고 주장해 온 변희재 씨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변 씨는 최후진술에서 "6개월째 구속이 됐는데 재판이 끝나가는 마당에도 의문이 증폭된 부분이 규명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7. 앞으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국·공립어린이집이 의무 설치·운영됩니다. 국·공립어린이집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설치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은 건물·토지 등의 국·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8. 검찰이 삼성의 노조 설립 방해와 근로자 사찰, 경찰 수사 시도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삼성은 2011년 노조 와해를 위해 노조 대응 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에 노조 설립을 주도한 조장희 씨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 ‘윤창호법’ 제정에 앞장섰던 고인의 친구들이 음주운전 전력자의 치료를 의무화하는 새로운 법률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음주운전 재범률은 44.7%로 재범률 감소를 위한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10. 국회 법사위원회는 음주운전 처벌 기준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운전면허 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취소는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11. 법원이 허위 학력 논란을 빚어 온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담임목사직을 정지시켰습니다. ‘사랑의교회갱신위’ 측은 당연한 승소이고 모두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 반면 교회 측은 대책 마련에 부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2.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으로 예산을 아끼거나 수입을 늘린 공무원에게 성과급이 지급됩니다. 기획재정부는 1천878억 원 규모의 재정개선에 이바지한 35건 사례에 총 3억5천300만 원의 예산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천해성, "김정은 답방, 시간 많지 않지만 연내 가능".
하태경, 비박계 좌장 김무성 저격 "탄핵 정신 역행".
제주도 국내 첫 영리병원 허가, 시민단체 반발.
아인슈타인의 '신을 부정하는 편지' 32억에 낙찰.
양식 뱀장어에 '금지된 약품' 4만 7천 마리 팔려.
국회 선진화법 통과 이후 예산안 처리 가장 늦을 듯.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18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