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4 목 10:47
> 전문가의 상식코너 > 미용
‘인상 펴고 살자’…미간 주름 예방하는 법 소개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햇볕에 눈이 부실 때, TV 자막이 잘 보이지 않을 때, 신경 쓰는 일이 있을 때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간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런 작은 습관이 반복되다 보면 미간주름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으로 어두운 곳이나 길을 걸으면서도 작은 화면에 집중하느라 자신도 모르게 미간에 주름을 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미간주름은 주로 슬픔이나 분노를 느낄 때 눈썹과 눈썹 사이에 생겨나는 내천자(川) 형태의 주름을 말하는데, 평소 여러 상황에서 미간주름 짓는 것이 습관이 되다 보면 해당 근육의 반복 사용으로 인해 무표정한 상태에서도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피부는 여성과 달리 잔주름보다는 굵은 주름이 짙게 파이는 경우가 많은데 미간주름은 이마 주름과 함께 중년 남성들에게 특히 많이 나타나는 주름이다. 미간주름이 선명하게 자리잡을 경우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 늘 인상을 쓰고 있는 것 같아 좋지 않은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주름은 일반적으로 세월의 흐름에 따라 중년 이후에 많이 발생하지만 자주 짓는 표정이나 자외선 노출, 건조한 환경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20~30대의 젊은 층에게도 주름이 발생할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햇볕이 강한 날에는 선글라스를 쓰고, 시력 때문에 눈을 찡그리게 된다면 시력을 먼저 교정하는 게 좋다. 스마트폰 사용은 자제하고 평소 찡그린 표정을 자주 짓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밖에도 평소 보습을 철저히 하고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며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는 등 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한 노력을 병행하는 게 필요하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20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