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4 목 10:47
> 전문가의 상식코너 > 미용
신향순원장의 뷰티살롱 - 여성탈모의 원인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여성탈모의 원인으로 크게 출산 후 탈모와 폐경기 탈모가 있다.

출산 후 탈모는 임신이 되면 10배 이상 여성호르몬이 증가되는데, 이는 자궁이 10배 이상 커지며 자궁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모발은 100,000 ~ 120,000만개 정도 존재하며, 이 모발은 20~25번의 사이클의 모주기를 가지고 있다. [생성기(=성장기) - 휴지기 - 퇴행기 - 탈락기]

일반적으로 성장기의 90% 정도로 90,000만개를 가지고 있으며 최소 6~7년 정도 유지되며, 퇴행기의 1% 정도로 1,000개를 가지고 있으며 최소 2~4주(약1개월가량)정도 유지된다. 휴지기의 9%정도로 9,000개를 가지고 있으며 3~5개월로 나누어서 120일(약 1달반~3개월)정도 유지된다.

임신 기간을 280일 기준으로 1일 70개 정도 빠진다고 보면 19,600개 정도 빠진다. 임신중에는 프로게스텔론으로 인하여 머리가 빠지지 않는데, 출산 후에 19,600개 정도의 모발이 3개월에서 7개월 사이에 빠지게 되므로 이를 출산 후 탈모라고 한다.(출산 후 1년 안에 다시 모발이 나오지 않으면 탈모현상이 회복되지 못한다.)

산모는 육아를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와 2시간 마다 모유수유로 인한 수면장애를 동반하게 된ㄷ. 오전 10시 ~ 오후 2시 사이에 세라토닌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는 긍정의 호르몬으로 향균, 소독의 기능하며, 특히 에스트로겐을 지배하게 된다.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부정적인 생각과 함께 조울, 정신분열증이 생길 수 있다.

오후 10시 ~ 오전2시 사이에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노폐물 배설과 혈액촉진을 해준다. 이 호르몬이 부족하며 공격적이고 분노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산모는 세라토닌과 멜라토닌 호르몬이 둘 다 부족하게 된다. 세라토닌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인하여 산후우울증이 생길 수 있으며, 멜라토닌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피부 흡입을 방해하게 되어 노폐 제거 및 혈액순환에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잠을 잘 때 커튼으로 빛을 가리고 소음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눈 안대 및 귀마개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참을 청해야 한다.

또한 출산 후 6개월 동안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비듬, 소양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 퍼머와 염색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스케일링, 삼푸와 린스.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여 투피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때 두피관리를 하지 않으면 5~10년 후 피지가 안착되어 출산 후 남성탈모가 생기기 쉬우며 두피가 넓어지고 빛이 나고 반짝거리는 민머리가 생기게 되며 흔한 독소형 탈모 및 유전탈모로 진행 될 수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라다이올(estradiol)을 전환시키는 호르몬인 아로마테이스(aromateae)를 자극하면 탈모를 방지 할 수 있소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출산 후 두피관리와 수면관리는 탈모 예방 및 여성질환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미용사회 기술강사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이사

대한미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20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