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9.24 토 09:23
> 뉴스 > 경제
㈜베풀장어 우수기업으로 거듭나연 매출 60억 원 달성...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 창업보육센터의 우수 입주기업인 ㈜베풀장어 어업회사법인이 연 매출 6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베풀장어 어업회사법인은 2019년 아쿠아포닉스(수경재배)를 도입한 민물장어 양식장을 설립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장어와 장어즙, 장어곰 등 장어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중간 유통을 배제한 직판 루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불과 3년 만에 경북도청점, 안동점, 울산점, 대구 종로점에 이어 5호점인 의성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창업 당시 3명이던 직원은 40여 명으로 늘어났고 높아지는 매출과 함께 ㈜베풀장어 장성규 대표는 지난 13일 채널A 방송프로그램‘서민갑부’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베풀장어 어업회사법인은 민물장어 부산물을 활용한 애견 간식과 사료를 개발, 2021년 ㈜펫풀을 설립해 민물장어 뼈, 민물장어 파우더, 민물장어 져키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는 배합사료제조업 분야까지 확장하여 민물장어 사료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베풀장어의 성장 속도는 창업 첫해인 2019년 17억 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2020년 30억 원, 2021년 6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매출액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올 상반기 60억 원의 매출을 돌파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지난해 ㈜베풀장어 맞춤 사업화 지원프로그램으로 시제품 제작, 창업 박람회 참가 지원, 라이브커머스 등 신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했다.

권용수 창업보육센터장은“앞으로 ㈜베풀장어가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22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