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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에서 만나는 휴식시간 "학가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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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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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가산자연휴양림은 인간의 손때가 거의 묻지 않은 학가산 북쪽계곡에 자리잡고 있다. 우래교를 건너 들어가는 입구지역을 빼고는 사방이 산줄기로 빼곡히 둘러있어 여행자들은 속진을 훌훌 털어버리고 선계를 방문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백사장이 보이는 강변을 따라 이어지므로 호젓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자연휴양람에 들어서면 울창한 숲속에 자리잡은 통나무들이 주위 나무들과 계곡, 바위와 너무도 잘 어울려 마치 드라마 속에 나오는 고급 별장에 온 듯하고, 통나무 집 안으로 들어서면 편백나무의 테르펜 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며,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볕이 내무 분위기를 안락하게 만든다.

학가산자연휴양림은 다양한 평수의 숲속의 집들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친지간의 여행이나, 기업체 및 웬만한 단체혀행의 인원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휴양림 위로, 사람이 학을 타고 노니는 현상이라 하여 이름 붙혀진 학가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 있고, 2시간 정도 오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기타 부대시설로 캠프파이어장, 야외무대,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장, 물놀이장, 강의동 등을 갖추고 있다.

학가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http://www.haka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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