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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예천 쌀 10톤 물량 미국 수출지난해 연말부터 총 44톤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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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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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예천 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예천군은 4일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주)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전이향 농협예천군지부장, 윤여호 예천조공대표, 강평모 우일음료대표, 수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된 예천 쌀은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도정·가공한 쌀로 총 10톤 규모이며 희창물산(주)을 통해 미주 최대 유통업체인 H마트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예천 쌀은 지난해 연말부터 총 44톤을 수출했으며 미국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으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수출이 더욱 큰 폭으로 늘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군이 그동안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한 농업유통활성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인 결과로 예천 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농산물 판매 시장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물류비와 수출농가의 영농자재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수출 농가를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을 만드는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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