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11 화 15:02
> 뉴스 > 경제
최고의 맛 '개포 풋고추’ 본격 출하서울, 대구 등 농수산물시장에 하루 평균 1,500여 상자 출하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국 최고 품질과 명성을 자랑하는 ‘개포 풋고추’가 지난 5월 12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매운 향과 은은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개포 풋고추는 본격적인 출하를 맞아 서울 및 대구 농수산물시장 등 하루 평균 1,500여 상자를 출하하고 출하가격은 10kg 1상자 당 3만5천 원 정도로 평년대비 높게 형성되고 있다.

1987년부터 첫재배를 시작한 개포 풋고추는 매년 30여억 원 정도의 농가 소득을 올리는 효자 작목으로 160농가에서 54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황이 좋아 더 많은 고소득이 예상된다.

   

윤원봉 개포 풋고추 작목회회장은 “올해 출하 가격이 높게 책정돼 땀흘려 농사 지은 농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면서 “작목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개포 풋고추의 우수한 품질과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20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