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2 목 14:08
> 뉴스 > 브리핑 기사-제휴사
[뉴스 브리핑] 12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1.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제부터 개혁법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강력한 비상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더는 타협의 시도는 한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 나경원 원내대표는 "어린이 안전법안, 시급한 민생법안의 우선 처리 요구를 차갑게 외면한 쪽이 바로 여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본회의가 열리는 즉시 우리는 시급한 법안을 우선 처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3. 제3지대 창당을 추진하는 ‘대안신당’이 “다수파 전략, 의회 과반 입법 연대만이 답”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우군들을 잘 대접해야 한다. 법안과 정책 등 필요한 요구에도 응해줘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4. 황교안 대표가 건강 악화에 따른 가족과 의사의 강권과 당의 만류로 단식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황 대표는 또, “내가 황교안이다”라며 단식 중인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에게도 단식 중단을 요청했지만, 거부했다고 합니다.

5. 홍준표 전 대표는 "당을 이 지경으로 만든 임기(12월 10일)가 다 된 나경원 원내대표는 그만 교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롭게 전열을 정비해 당을 혼란에서 구하고 총선 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6.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요청을 뿌리쳐 논란이 된 권은희 의원의 해명에 더 큰 논란이 일자 결국 사과했습니다. 권 의원은 "하지 마세요. 왜 이러세요"라며 시민의 손을 뿌리치고 지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필리버스터 신청 논란에 자유한국당 해산을 촉구하는 국민청원까지 등장했습니다. 어린이 안전 법안인 '민식이법' 등 민생 법안까지 볼모로 잡았다는 비판이 일며 자유당에 대한 여론이 싸늘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8.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검찰이 정치인 관련 비리 첩보를 다 모으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이 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 법안 처리를 무산시키기 위해 활용할 수도 있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9. 검찰이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의 여야 간 충돌 사건을 수사하면서 최근 국회를 다시 압수수색한 일을 두고 수사 대상 의원들의 기소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마지막 법리 검토에 필요한 자료 확보 차원이라는 분석입니다.

10. 8일간의 단식농성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하는 황교안 대표가 대정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선거법·공수처법을 반드시 저지하고, ‘문재인 청와대 게이트’ 진상규명에 총력 투쟁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1. 보수 유튜버들이 최근 장외집회와 황교안 대표 삭발식 등 자유당 행사를 실시간 생중계하면서 적지 않은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의 단식 현장도 보수 유튜버들에게는 중요한 수입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2.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혐의와 관련해 대법원이 국고손실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취지로 판결했습니다. 현재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13. 해리스 주한 미 대사가 여야 국회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종북좌파에 둘러싸여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 논란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한 의원은 "주한 미 대사의 인식에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14. 김원웅 광복회장은 로버트 주한미군사령관이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영웅'이라고 찬양한 것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같은 행위는 “나치 찬양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15. 강의 중 ‘성희롱 발언’을 한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가 문제의 발언이 나온 수업을 들었는지 등을 묻는 설문조사와 과제물을 요구했다 논란이 일자 철회했습니다. 학생들은 "고발자를 색출해내려는 의도"라며 반발했습니다.

16. 유니클로가 히트텍 무료 증정 행사에도 유니클로 매출이 약 7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무료 증정 기간 유니클로의 매출액은 95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 313억 원보다 69.9% 감소했습니다.

17. 경찰이 한기총 전광훈 목사에 대해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전 목사는 그동안 경찰 소환 통보에 “문재인 대통령 먼저 조사 전까지 출석하지 않겠다”고 주장해왔습니다.

18.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한 승려가 만취 상태로 벤츠를 몰다 오토바이에 탄 사람을 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사고 직후 오히려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 아이들과 테마파크에 놀러 가 아이에게 기념품으로 흔히 사주는 장난감과 인형 등에서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적발됐습니다. 자세한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는 '제품안전정보센터'와 '행복드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위조·도용 미성년자에 담배 판매 영업정지 면제.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아동 음란물 처벌 너무 관대”.
박근혜, 이번 주 내 구치소로 복귀 여부 결정할 듯.
자유한국당 보좌관, 음주 후 호텔직원 폭행해 입건.
'단식 종료' 황교안, 오늘부터 자유당 당무 복귀할 듯.
정미경·신보라 “정의당의 나라 막아낼 것” 단식 이어간다.
임은정, 유재수 검찰 수사 “검찰의 선별 수사 행태 야속”.
민주 "타협 없다" 선거법·검찰개혁법 강행처리 '압박'.
나경원 "민주당, 민식이법으로 선동 자유당 응원해 달라".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19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