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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호응복지사각지대 32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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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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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읍장 박태환)이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맞춤형복지팀이 매주 1회 경로당 등 마을 공동시설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복지제도를 소개하고, 민원 상담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복지행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주민 제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예천읍은 2019년 11월 현재‘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통해 215명의 주민과 상담을 가졌으며, 복지사각지대 32가구를 발굴해 공공부조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박태환 예천읍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실현하여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제때에 제공받음으로써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읍민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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