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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의원, "투자사 결정 시 관리운용 실태 철저히 파악 해야"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행정사무감사
예천저널  |  news@yc-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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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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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의 부적절한 조직운영과 허술한 사업관리, 부적격자 보조사업 지원 등 방만․부실경영이 2019년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7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의 과도한 임금인상, 허술한 사업관리, 성과급 나눠먹기 등 출자출연기관의 방만․부실경영 사례들을 지적하면서 경상북도의 관리감독 부실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질타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기욱 의원은 “펀드 조성 및 운용현황을 보면 동일 기업에 중복투자 되는 사례가 있다”면서 “펀드운용사가 투자사 결정 시 센터에서도 참여하여 관리운용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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