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2 화 15:50
> 뉴스 > 브리핑 기사-제휴사
[뉴스 브리핑] 11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1. 나경원 원내대표는 청와대 국정감사 파행에 대해 "막 나가는 청와대의 진면목을 확인했다. 국회를 넘어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강기정 국회 모욕' 정리 없이는 국회 상황을 풀기는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2. 우공당의 홍문종 대표가 자유당 영입이 보류됐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을 영입했다고 발표하자 박 전 대장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박 전 대장은 현재 공관병 갑질 논란, 삼청교육대 발언 논란 등으로 자유당 영입이 철회된 상태입니다.

3.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 해양경찰청 헬기가 학생이 아닌 해경청장을 태웠던 것에 대해 "유족과 국민들에게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청장은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에게 "삼청교육대 한번 받아야 한다"고 막말을 해 논란이 된 데 대해 "오해"라며 해명했습니다. 박 전 대장은 "극기 훈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라는 취지”라고 해명했습니다.

5. 검찰은 조웅천 전 기무사령관을 송환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지만, 그가 도피할만한 곳이나 가족에게 수사기관은 아무 연락이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조 전 사령관은 도피 중에도 450만 원의 연금을 매달 받고 있습니다.

6. 요즘 법조계에서는 ‘자백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증거의 왕’이란 말이 나옵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끼고 살기 때문에 스마트폰만 확보하면 소유자의 동선, 외부와 접촉 등을 모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공영방송 ‘KBS’가 최근 한 달간 방송사고, 논란이 된 방송으로 총 네 차례 입장문을 냈습니다. 연이은 논란에 뉴스 신뢰도와 시청률 모두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KBS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8. 일명 ′땅콩 회항′ 사건으로 피해를 본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도 승소했고, 배상금도 증가했습니다. 1심 2천만 원을 2심 재판부에서 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9. 대법원의 일제 강제동원 배상 판결 1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설치한 부산 일본총영사관 인근 ‘항일거리’ 현판이 철거 기로에 놓였습니다. 부산 동구청이 14일까지 자진철거 요구 공문을 보냈고, 일본도 외교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10. 한국 내 일본 여행 불매 운동으로 일본을 찾는 한국인이 크게 줄어들며 일본 관광지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광역지자체가 한일 간 항공노선 폐지 우려에 직원들에게 한국 여행을 권유하는 일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11. 잔탁 등 '라니티딘' 위장약에 이어 다른 성분의 위장약에서도 발암 우려 물질이 나왔습니다. 일본에서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치료 약에서 검출된 ‘니자티딘’이란 성분으로 식약처는 해당 위장약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12. 서울시는 온라인 쇼핑 대목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월 29일)와 중국 '광군제'(11월 11일)를 앞두고 이른바 직구족을 노린 사기 사이트가 기승을 부린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구매 전 후기·연락처를 확인해야겠습니다.

13. 남양주 종합촬영소가 영화 ‘자산어보’를 마지막으로 2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영화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한국 영화 제작의 산실인 ‘남양주 종합촬영소’가 폐쇄된 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14.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독감이나 A형 간염 등 감염병 예방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과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 성관계 영상 유포 순경 입건 "혐의 일부 인정".
성추행 몽골 헌재소장, 승무원에 "가만 안 둬" 협박.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조선’ 상대 '정정 보도' 결정받아.
박찬주 사실상 영입철회에 홍문종 "우리공화당 오라".
세월호 유가족 “전면 재수사·책임자 처벌하라” 촉구.
군인권센터 "하태경 언급 계엄령 최종 문건은 위·변조".
U-17 축구대표팀, 16강전 앙골라 1:0 승리 8강 안착.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19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