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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 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공중전투사령관 주관 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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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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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가 10일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 시상식을 거행했다.

16전비의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은 2011년 12월 6일부터 2019년 5월 13일까지 7년 5개월간 수립한 것이다.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9. 10.(화)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시상식을 거행했다. 공중전투사령관이 16전비 단장에게 부대표창 및 기념패를 수여하고 있다.

16전비의 6만 시간 무사고 기록은 국내 기술로 제작된 TA-50과 FA-50 항공기를 운용해 수립한 것으로 TA-50과 FA-50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대내외에 알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평소 16전비는 체계적인 계획정비와 끊임없는 학습과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해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16전비의 국방부장관 부대표창 및 전투사령관 비행안전 지원대대 표창과 함께 115대대 김영대 소령(공사 53기) 등 19명에 대한 개인 표창도 이뤄졌다.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9. 10.(화)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시상식을 거행했다. 공중전투사령관과 16전비 지휘관·참모 및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김영대 소령은 “이번 무사고 기록 수립은 지금까지 16비에 계셨던 선·후배와 동료 모두의 노력과 땀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 생각한다”며, “이번 6만시간 무사고 달성 수상은 사고 없이 영공 방위를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이해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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