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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9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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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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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교안 대표는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국민께서 조국의 실체를 분명히 알 수 있도록 청문회에 당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또, “청문회를 통해 불법행위를 낱낱이 알려드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국회 법사위 여야 간사들이 조국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시킬 증인 명단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증인은 표창장 문제로 논란이 일었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제외한 11명으로 확정됐습니다.

3. 당내 주요 현안마다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이견을 표출해왔던 바미당이 조국 후보자 청문회 참석 여부를 두고도 갈라서는 모습입니다. 오신환 원내대표가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채이배 의원은 청문회 참석을 주장했습니다.

4. 심상정 대표는 조국 후보자의 적격 여부 판단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누구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심 대표는 “정의당다운 판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 무소속의 이언주 의원이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2012년 대선 당시 경북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문재인 지지’를 공개 선언한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최 총장은 문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6.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자유당의 지지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조국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 의혹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7. 이낙연 총리는 검찰이 조국 후보자 의혹에 대한 전방위적 수사를 벌이는 것과 관련해 "자기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덤비는 것은 검찰의 영역을 넘어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검찰은 오직 진실로 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8.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조국 후보자 찬성 의견이 높아지자 조선일보가 리얼미터를 때리고 나섰습니다. 조선일보는 리얼미터 조사결과를 두고 ‘정권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라며 검찰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9. 유시민 이사장은 조국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 차원에서 최성해 총장과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조 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얘기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10. 조국 후보자 딸의 특혜·스펙 논란이 황교안 대표의 자녀로 옮겨갔습니다. 황 대표의 두 자녀는 장애우 친구 맺기를 연결해주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 운영 4달 만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아 특혜라는 지적입니다.

11. 국가보훈처가 ‘장손’의 개념을 ‘장남의 장남’에서 남녀 구분 없이 ‘첫째 자녀의 첫째 자녀’로 해석하기로 했습니다. 인권위는 지난 3월 보훈처에 성평등에 부합하도록 구제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12. 국내의 일본산 불매운동을 깎아내렸던 유니클로가 자매 브랜드인 '지유'까지 앞세워 매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니클로'와 '지유(GU)' 신규 매장 4곳이 연이어 오픈했거나, 할 예정입니다.

13. 한굴콜마의 일본인 이사 3명이 이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극우 유튜브 시청 강요 사태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애초 임기 만료일보다 이른 시점에 사임 의사를 밝혀왔다"고 설명했습니다.

14. 올해 추석 귀향길은 12일 오후 6시 이후 출발하면 교통 정체를 다소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막히는 시점은 귀성길은 12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귀경길은 13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로 예상됐습니다.

15. 제13호 태풍 링링이 속도를 올리며 우리나라로 향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으로 바람 극값을 새로 쓰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기록적인 태풍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부인 추가의혹 파장 촉각 "본인이 뭘 했느냐가 핵심".
자유당, '조국 힘내세요' 실검조작 의혹 네이버 항의 방문.
박상기 "조국 딸 생기부 유출경위 조사 지시 대단히 유감".
일본 정부 “욱일기 게시는 정치적 선전 행위 아니다”.
'초속 55미터' 더 거세진 태풍 링링, 한반도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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