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18 일 22:13
> 뉴스 > 사회/문화
경북도, '농촌체험관광 SNS기자단' 활동 돌입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북도는 농촌관광 분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경북 농촌체험관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기자단' 발대식을 갖r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SNS기자단은 15명이다. 이들은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전통문화, 향토음식, 6차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달 11월까지 4개월간 농촌관광 콘텐츠를 취재하고 제작, 농촌체험관광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특히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낀 홍보물을 제작, 농촌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경북 농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SNS기자들 중에는 인도, 파키스탄 유학생도 포함돼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또 과일수확 시기에 맞춰 하반기 계획 중인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팸투어에도 SNS기자단이 함께 참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

농업전문 크리에이터 '농사직방'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강영수씨는 "농촌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영상으로 제작, 경북의 우수한 농촌 관광자원을 제대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김종수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많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정성 담긴 농촌관광 콘텐츠를 제작,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앞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낼 수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콘텐츠 개발과 지원으로농촌체험관광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19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