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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지내리 연탄 공장에 화재1000여만원 피해내고 20여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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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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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6시32분께 예천읍 지내리 연탄 공장에서 불이 나 휴게실 등으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3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차 등 장비 13대와 소방인력 30명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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