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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6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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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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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당의 민경욱 대변인이 '천렵질' 발언에 이어 "나도 피오르 해안을 관광하고 싶다"는 글을 올려 또다시 논란을 초래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3개국 국빈방문을 두고 관광이라고 비꼰 것으로 보입니다.

2. 국회를 멈춰 세운 패스트트랙 정국이 중대한 갈림길에 섰습니다. 민주당이 오늘까지 협상 진행 상황을 지켜본 후 자유당과 합의 없이 6월 임시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지, 협상을 계속 이어갈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3. 청와대가 '청와대 폭파' 발언을 한 김무성 의원의 내란죄 처벌 국민 청원에 대해 "막말 파동은 국민의 정치불신을 키울 뿐"이라며 "스스로의 성찰이 우선돼야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해당청원은 22만4천852명의 참여를 기록했습니다.

4. 청와대가 자유당과 민주당 해산 청구 국민 청원에 대해 “정당에 대한 평가는 주권자인 국민의 몫”이라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패스트트랙으로 국회가 장기 공전하는 등의 책임을 국민들이 총선을 통해 심판해달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5. 검찰 과거사위가 장자연 사건에 대한 추가 수사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장자연 사건 증인으로 나섰던 윤지오 씨의 진실 공방은 지속해서 이어져 정작 밝혀져야 할 진실은 묻히고 제3자 사이의 진실 공방만 남은 셈입니다.

6. 삼성바이오로직스 검찰 수사 소식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증거인멸 개입 가능성을 전한 SBS 보도에 삼성전자가 “무리한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SBS는 “취재한대로 보도했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7.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검찰은 삼성 측으로부터 이 전 대통령이 받은 뇌물 수십억 원을 추가로 파악했습니다. 이 때문에 17일로 예정됐던 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이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8. 검찰이 김학의의 성범죄를 무혐의 처분하고, 김학의 사건 축소·은폐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검찰 관계자들을 수사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민변과 참여연대 여성단체 등의 시민사회가 특검을 통한 재수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9. 동국대 교수가 ‘세월호 참사 때 불교인은 살고 기독교인은 죽었다’고 발언해 논란입니다. 학교 측은 이 교수를 해촉했지만, 공론화 자제도 요청해 학생들은 잇따른 입장문을 내 해당 교수의 사과와 학교 측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10. 지난 주말 용인에서 열린 '울트라 코리아 2019'에서 한 일본인이 전범기인 욱일기를 몸에 두르고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입장객들이 주최 측에 항의했지만, 아무런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11. 에어부산이 자사노선 홍보에 일제강점기 다이쇼 시대를 미화하는 문구를 사용해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신규 기타큐슈 노선 상품 설명으로 ‘다이쇼 시대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건물이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표현했습니다.

12. 일본의 한 시민단체가 IOC 위원들에게 일본 정부의 재일 조선학교 차별 정책을 고발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단체는 "일본 정부가 도쿄 올림픽 개막 전까지 이런 정책을 그만둘 수 있도록 우려를 표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13. 앞으로 청소년에게 술을 팔았더라도 신분증 위ㆍ변조, 도용으로 미성년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처벌을 면하게 됩니다. 현행법은 청소년이 법 위반행위의 원인 제공 시 판매자만 제재 처분을 받아 불합리하다는 지적입니다.

14. 저스틴 비버가 느닷없이 톰 크루즈에게 종합격투기 대결을 벌이자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비버는 "톰 크루즈에게 옥타곤에서 결투를 신청한다. 톰이 거절한다면 겁먹은 거고 결코 그 오명을 씻지 못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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