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2.22 금 15:44
> 뉴스 > 경제
경북도, 전기차 총 2545대 보급... 지난해 2배 이상
예천저널  |  news@yc-j.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북도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난해(959대)보다 2배 이상 많은 총 2545대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기관(8대)을 제외한 민간보급 분은 2537대로, 포항이 1048대로 가장 많고 구미 429대, 경주 315대, 경산 105대, 울릉 100대 순이다. 

보조금은 국비에 도비와 시·군비를 더해 결정되며, 국비는 차종·배터리용량 및 주행거리 등 차량성능에 따라 최대 9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도비와 시·군비(승용기준)는 울릉도가 최대 1000만원, 그 밖의 시·군은 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따라서 경북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승용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한 대당 최저 1356만원에서 최대 19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위해 도는 35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시·군 실정에 따라 2월부터 공고하고 보조금 대상자를 접수한다. 보급일정은 시·군 홈페이지와 환경부 충전소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선정지원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강석훈 경북도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천연가스 자동차와 같은 친환경 차량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93, 201호(구 남본리 166-8번지 2층)  |  대표전화 : 054-655-6565  |  팩스 : 054-655-4088
창간일 : 2014.07.2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319  |  발행·편집인 : 김문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호  |  대표메일 : news@yc-j.kr
Copyright © 2019 예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