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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민원실’ 호응예천군 11개 면지역 농촌 오지마을 찾아 지적민원실 운영
예천저널  |  news@yc-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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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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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지적행정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민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민원실’ 운영을 위해 지적담당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직원과 함께 합동처리반을 편성해 2018년 1월 대은1리를 시작으로 11개 면지역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지적민원 현장방문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 민원실은 지목변경, 토지합병, 지적측량, 토지분할 등 토지이동업무와 조상땅찾기, 지적재조사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해 현지에서 상담하고 처리해 주민들에게 시간적․경제적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금까지 11개면 19회 현장방문을 운영했으며, 토지이동 관련 민원 51필을 처리하고 266건의 지적민원을 상담하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해결해 주어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봉사행정과 군민 편익증진 및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가는 현장 행정으로 군민들이 만족하는 지적행정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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